🔮 타로봄

타로 스프레드 모음

⚖️ 득과 실

하나를 두고 재는 중일 때. 얻는 것과 잃는 것을 나눠서 봅니다.

6장

1. 지금 재고 있는 것

2. 하면 얻는 것

3. 그 이득을 지키려면

4. 하면 잃는 것

5. 그 손실을 줄이려면

6. 결정 전에 확인할 것

역방향 카드

자리별 의미

  1. 1. 지금 재고 있는 것 무엇을 할지 말지 고민하고 있는지
  2. 2. 하면 얻는 것 실행했을 때 실제로 손에 들어오는 것
  3. 3. 그 이득을 지키려면 얻은 것이 유지되려면 필요한 조건
  4. 4. 하면 잃는 것 실행했을 때 내려놓게 되는 것
  5. 5. 그 손실을 줄이려면 잃는 것을 덜어낼 방법
  6. 6. 결정 전에 확인할 것 아직 확인 안 한 채로 결정하려는 부분

어떤 배열인가요

선택지가 하나일 때 씁니다. “할까 말까”를 두고 얻는 것과 잃는 것을 나눠 보는 여섯 장짜리 배열입니다.

선택지가 둘 이상이라면 이 배열이 아니라 양자택일이 맞습니다. 이쪽은 A를 할지 말지를 다루고, 저쪽은 A와 B 중 무엇을을 다룹니다.

자리를 왜 이렇게 나눴나요

흔한 장단점 배열은 좋은 점 셋, 나쁜 점 셋을 뽑아 늘어놓고 끝납니다. 그러면 결국 개수를 세게 되는데, 개수는 판단 재료가 아닙니다. 작은 이득 셋보다 큰 손실 하나가 더 무거운 경우가 대부분입니다.

그래서 여기서는 이득과 손실 옆에 조건 자리를 하나씩 붙였습니다.

마지막 6번은 아직 확인 안 한 것입니다. 결정이 어려운 이유는 정보가 부족해서인 경우가 많습니다. 이 자리에 나온 카드가 가리키는 것을 먼저 알아보면, 카드 없이도 답이 나오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.

읽는 순서

1번(재고 있는 것)부터 읽고, 2·3번을 한 덩어리로, 4·5번을 한 덩어리로 읽습니다. 그다음 두 덩어리 중 어느 쪽이 무거운지 봅니다. 6번은 마지막에 읽되, 여기서 나온 것이 무겁다면 지금 결정하지 않는 것도 결론이 될 수 있습니다.

결정 자체가 잘 안 잡히면 질문 다듬기를 먼저 해 보세요.

이어서 해볼만한 배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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