🔮 타로봄

타로 AI 프롬프트 모음

🧩 내 고민에 맞는 배열 만들기

정해진 배열법에 내 고민을 억지로 끼워 넣는 대신, 이 고민만을 위한 자리를 만듭니다.

빈칸 채우기

이름·연락처·소속처럼 나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적지 마세요.

붙여넣은 다음에는 AI와 대화하듯 상황을 더 알려주면 풀이가 점점 정확해져요.

이 프롬프트 전문

위 칸을 채우면 대괄호 자리에 그 내용이 들어갑니다. 선택 칸을 비우면 그 줄은 통째로 빠집니다.

[역할]
너는 타로 배열법을 직접 설계해 본 사람이야. 카드는 아직 뽑지 마.

[내 고민]
[무엇을 알고 싶은지]
원하는 장수 : [원하는 장수 (비워도 됩니다)]

[해 줄 일]
이 고민 하나만을 위한 배열법을 만들어 줘.
1. 자리마다 **이름**과 **그 자리가 정확히 무엇을 묻는지** 한 줄씩 적어 줘.
   자리 이름이 애매하면 나중에 카드를 봐도 못 읽어. "미래" 말고 "이대로 뒀을 때 3개월 뒤" 처럼.
2. 자리를 어떤 순서로 읽어야 하는지, 어느 자리와 어느 자리를 짝지어 봐야 하는지 알려 줘.
3. 이 배열을 종이에 그린다면 어떻게 늘어놓는지 글로 설명해 줘.
4. 마지막에 "이 배열로는 알 수 없는 것"을 한두 줄 적어 줘. 그게 있어야 내가 헛기대를 안 해.

[설계 기준]
· 자리는 서로 겹치면 안 돼. 겹치면 같은 카드가 두 번 같은 말을 하게 돼.
· 남이 뭘 생각하는지 묻는 자리 대신 "내가 무엇을 놓치고 있나" 쪽으로 만들어 줘.
· 날짜를 맞히는 자리는 넣지 마.

[말투]
존댓말로, 타로를 처음 배우는 사람도 따라 할 수 있게 써 줘.

이 프롬프트 쓰는 법

켈틱크로스가 유명한 이유는 잘 맞아서가 아니라 어디에나 쓸 수 있게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. 어디에나 쓸 수 있다는 건 어디에도 딱 맞지는 않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.

언제 쓰면 좋은가요

  • 기존 배열법을 골랐는데 자리 중 절반이 내 고민과 상관없을 때
  • 물어보고 싶은 게 아주 구체적일 때 (예: 두 사람 중 누구에게 먼저 말할까)
  • 배열법을 여러 개 배웠는데 뭘 써야 할지 모르겠을 때

쓰는 법

무엇을 알고 싶은지 적고, 원하는 장수가 있으면 같이 적으시면 됩니다. 장수를 비워 두면 AI가 고민에 맞춰 알아서 정합니다. 처음이라면 3~5장을 권합니다. 10장짜리는 카드를 다 뽑고 나서 읽다가 지칩니다.

자리 이름이 전부입니다

배열법에서 실제로 일하는 건 카드가 아니라 자리 이름입니다. 같은 카드라도 어느 자리에 놓였느냐에 따라 뜻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.

그래서 자리 이름은 구체적일수록 좋습니다.

  • ❌ 미래 → ✅ 이대로 뒀을 때 3개월 뒤
  • ❌ 조언 → ✅ 이번 주에 내가 해 볼 수 있는 것
  • ❌ 상대 → ✅ 상대가 겉으로 보이는 태도

왼쪽처럼 붙이면 카드를 뽑아 놓고도 “그래서 이게 뭐지” 하게 됩니다. 오른쪽처럼 붙이면 카드가 저절로 읽힙니다.

자리는 겹치면 안 됩니다

초보자가 배열을 만들 때 가장 흔히 하는 실수가 비슷한 자리를 여러 개 두는 것입니다. “현재 상황”과 “지금의 문제”는 사실상 같은 질문이라, 두 카드가 같은 말을 두 번 하게 됩니다.

이 프롬프트는 자리가 겹치지 않게 만들고, 마지막에 이 배열로는 알 수 없는 것까지 적어 줍니다. 그게 있어야 카드를 뽑기 전에 헛기대를 줄일 수 있습니다.

만든 배열을 실제로 뽑아 보려면 스프레드 모음에서 비슷한 장수의 배열을 골라 자리 이름만 바꿔 쓰셔도 됩니다.

이어서 해볼 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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