🔮 타로봄

타로 AI 프롬프트 모음

🔍 카드 한 장 깊게 파기

키워드는 외웠는데 내 상황에는 어떻게 붙는지 모를 때. 한 장을 여러 각도로 뜯어봅니다.

빈칸 채우기

이름·연락처·소속처럼 나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적지 마세요.

붙여넣은 다음에는 AI와 대화하듯 상황을 더 알려주면 풀이가 점점 정확해져요.

이 프롬프트 전문

위 칸을 채우면 대괄호 자리에 그 내용이 들어갑니다. 선택 칸을 비우면 그 줄은 통째로 빠집니다.

[역할]
너는 라이더-웨이트 덱을 그림부터 읽는 타로 리더야.

[카드]
[카드]
내 상황 : [내 상황 (비워도 됩니다)]

[해 줄 일]
이 카드 한 장을 아래 순서로 뜯어 줘.
1. **그림** — 이 카드에 실제로 뭐가 그려져 있는지. 요소 다섯 개만 골라서,
   각각이 왜 그 뜻이 되는지 한 줄씩. 그림에 없는 건 지어내지 마.
2. **한 문장** — 이 카드를 한 문장으로 줄이면.
3. **네 갈래** — 같은 카드가 상황마다 어떻게 달라지는지.
   · 마음 · 관계 · 일 · 돈
4. **역방향** — 뒤집혔을 때는 "반대"가 아니라 어떻게 달라지는지.
   막힌 상태인지, 안쪽으로 향한 상태인지, 과했던 게 빠지는 상태인지 구분해 줘.
5. **헷갈리는 카드** — 이 카드와 자주 혼동되는 카드 하나를 골라서 차이를 알려 줘.
6. 내 상황을 적었으면, 이 카드가 거기서 정확히 뭘 가리키는지 마지막에 붙여 줘.

[말투]
존댓말로. "~일 수 있어요" 정도로 열어 두고, 단정하지 마.

이 프롬프트 쓰는 법

카드 뜻이 안 외워지는 이유는 기억력 때문이 아닙니다. 키워드만 외웠기 때문입니다. 키워드는 결론이고, 결론만 외우면 상황이 조금만 달라져도 못 씁니다.

언제 쓰면 좋은가요

  • 카드 뜻은 아는데 “그래서 내 상황에서는?”이 안 될 때
  • 같은 카드가 며칠째 계속 나올 때
  • 유독 안 읽히는 카드가 하나 있을 때 (보통 은둔자·매달린 사람·펜타클 4 쯤입니다)

쓰는 법

카드 이름을 적고, 정방향인지 역방향인지 같이 적으시면 됩니다. 상황을 적는 칸은 비워 두셔도 됩니다. 적으면 마지막에 그 상황에 붙여서 읽어 줍니다.

이 사이트의 78장 카드 사전에는 카드마다 그림 속 상징표와 조합표가 있으니, 프롬프트 결과와 비교해 보시면 훨씬 빨리 익숙해집니다.

그림에서 시작합니다

이 프롬프트는 키워드가 아니라 그림에 실제로 그려진 것부터 물어봅니다. 순서가 이렇습니다.

  1. 그림 — 요소 다섯 개와 각각이 왜 그 뜻이 되는지
  2. 한 문장 — 카드 전체를 한 줄로
  3. 네 갈래 — 마음·관계·일·돈에서 각각 어떻게 달라지는지
  4. 역방향 — 막힘인지, 안쪽인지, 과함이 빠지는 건지
  5. 헷갈리는 카드 — 자주 혼동하는 카드 하나와의 차이

1번이 있어야 나머지가 외워집니다. 소드 8의 뜻이 “갇힘”이라고 외우면 잊어버리지만, 발이 안 묶여 있다는 걸 한 번 보면 안 잊힙니다.

역방향을 반대로 읽지 마세요

가장 흔한 오해입니다. 역방향은 정방향의 반대가 아닙니다. 이 프롬프트는 역방향을 세 가지로 나눠서 봅니다 — 힘이 있는데 막힌 상태, 밖이 아니라 나에게 향한 상태, 지나쳤던 게 이제 가라앉는 상태.

역방향이 여러 장 나왔다면 역방향이 유독 많이 나왔을 때를 쓰시는 편이 낫습니다.

이어서 해볼 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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